알테어x말릭
잠자는 알테어의 콧털를 건드리는 말릭이.
알테어가 임무 받고 예루살렘으로 왔을 땐 정말 싱숭생숭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을듯.

지금 보니 체격...을 생각해서 몸을 좀 더 그렸어도 좋았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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