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 세라복 축제(...)

모처럼 등장한 세라복을 노말 남캐가 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안 이뻐서(...)
좀 반성하고 고쳐달라는 의미에서 그리기 시작. =ㅂ=

채색법을 좀 바꿔보는 의미에서도 열심히 그리기도 했고...

근데 10장 그리고 끝내고 보니 오스만하고 잉그가 없네(...)


알베로. 시작은 소소하게...


갑자기 급 퀄리티 상향(...).
중요한 하우두유두 위치가 좀 애매하지만 그냥... 뭐 이제와서 수정하기도 그렇잖아? 'ㅅ'-3


참으로 애매한(...) 지인인데 그리고니 또 왤케 미남이냐며... 뭐 캐릭터는 미남이니 상관업ㅂ지.


정기선 안에서 그린 쥬스티느. 너무 파랑 가까운 보라를 쓴 거 같음.
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핫팬츠 붐이 일었음(...)


핫팬츠 붐이라고 그린 에두땅... 오랜만이로구나. ...가 아니고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지 이 청년은...
당시의 코멘트는 [|д゚)DOL 세계는 기사가 돼도 처음엔 다 수부옷에서 시작한다구.
그리고 항상 너한테 맞는 사이즈의 옷이 지급된다는 법도 없지(´・ω・`)
덤으로 최근에는 핫팬츠가 유행이라능(・∀・)]


암튼 알베로는 귀여운 게 문제... 'ㅅ'-3
저 포즈는 처음 그려봤네.


빗땅한테 세라복을 주면...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고풍스러운 디자인에 [오라버니가 보고 계셔] 밖에 생각이 안 나고...
그래서 대사는 [타이가 비뚤어졌군요].
뒤에 알비제 동상이라도 그릴걸 그랬나 싶다말다...


당시의 코멘트는 [돌고래(가명)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부활시키던가,
화이트데이 이벤트를 넣던가, 세라복 엉덩이를 이쁘게 고쳐주던가,
네오로마 화이트데이 메시지에 대항도 넣던가 해라]
암튼 이렇게해서 후레디도 해결.
물론 다 들어주진 않았습니다. 크흨....ㅠㅠ


2장만 더 그리고 그만해야지~ 하고 있다가 리퀘로 빗땅 세라복 그려달라는게 들어와서...
마침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스슥...
[비토리아는 베네 해군 사기 증진이라던가
입대 지원자 모집 홍보 같은 목적으로 일일홍보대사 같은거 하지 않았을까?
물론 오라버니는 절대로 허가해주지 않을테니 先선전後보고 라는 형태로]
...물론 들켰으니까 오라버니가 저런 표정.


...까지 그리다보니 생각나서 이어서 그리기 시작.
동생이 너무 헐벗은(...)거에 열받은 오라버니가
홍보대사가 그렇게 필요하다고 하면 내가 하지. 'ㅅ'-3 하고 기세 좋게 나가서...
여러가지 의미에서 오라버니쪽이 더 인기 폭발이었다는 결말(먼산).
실은 리퀘자리 남았으면 뫄뫄 그려주세요 하는 멘션이 왔는데,
중간 과정 스샷 찍어서 [홍보대사 오라버니 그리고 있었는데(´・ω・`)]라고 하니까
[뭘 홍 보 하 고 있 는 거 야 !] 라는 멘션이 날아왔다는 건 비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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